마이양. 꾸미네 다녀가다.



거진 이주전에 꾸미네에 손님이 다녀가셨슴다.

아리따운 여성 두분과 이쁜 괭이 하나...


카메라속에서 사진이 썩고있...;


암튼 잊어먹다가 썩히기전에 어여 뽑아내야겠다 싶어서 블로깅을.

(그나저나 소바언니 웨딩사진은 언제 정리하지;;;)




마이양은.(내가 예전에 포스팅한적 있나; 기억이 ㅠㅠ)

깡이와 같은 아메숏입니다.

근데 얜 길쭉하고 만두예요!!!

으찌나 이쁘던지 흐윽!

우리집 뚱땡이랑은 다르다능 ㅠㅠ

(물론 우리집 똥똥이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자부합니다!!!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이, 이쁜건.........)





엄마품에서 마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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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양은 실버태비인 부모사이에서 태어난 브라운태비예요.

깡이랑 비슷한 색이지만 마이는 검정색이 더 뚜렷해요.

게다가 날씬늘씬!!! 

머리가 크지만 몸 비율땜에 커보이지 않아요.

게다가 아메숏답게 아몬드형의 큰 눈이 아주 그냥 +_+










만두형의 얼굴 마이양.


















길쭉길쭉 늘씬한 마이양.

덤으로 어매를 부끄럽게한 뒷다리...
















자기도 캣타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마이양.
















마지막으로 잠깐 보는 똥똥하고 짧은 깡양.




깡이가 더 누리끼리하고 짧고 똥똥....흙.

하지만 깡이가 귀엽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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