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음...
간만에 다시 포스팅을;

밑에 이어서 일본 갔을때 사진임다.


유후인에서 마지막 기차를 타고 하카타로 갔습죠.





저희가 이틀간 머문 호텔 로비에 이런 장식이.
저희가 가기 몇일전 절기였더라구요.
무슨절긴지는 까먹음;;;



요런 귀여운 상차림.




이거보면서 깡이가 좋아하겠다 싶...





귀여운 장식이 정말 많았어요.
장식 사진은 그만 찍고;

캐널씨티로 고고.
버스를 잘못타서 중간에 내려 가면서 야경도 찍고.






마침 일본이 재고 상품들을 떨이하는 마지막 세일이 한창..
캐널씨티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배가 고파져서 라멘스타디움으로.






캐널씨티 라멘스타디움은 중앙홀에 좌석이 있어서 굳이 일행 모두 한집가서 먹지 않아도 되요.
전 매운라멘으로.




지인분이 주문하신 라멘.



라멘이 빠질 수 없는 맥주!!!




맛있을까?해서 시켰던 매운 푸딩.
맛있었어요. 그냥 푸딩위에 고추가루 살짝 =_=




안주는 더 있어야죠.



만두가 아주 환상 ㅜㅜ




먹고 다시 숙소로 고고.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대다수 9시까지 영업이더라구요.
아쉬우니 야경도 찍고.






담날은 지옥의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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