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없는 침대.


내일 아침부터 이사가 시작되요.
들어갈 집이 도배상태가 좀 안좋아서 도배하고 들어갈려다보니 하루를 더들여서 이틀동안 이사하게 되었어요.

내일 아침엔 짐빼고.
잔금 치르고 나서 정오쯤부터 도배.
모래 아침부터 짐 넣기. 뭐 이렇게..

그러다보니 고양이들은 송파에 있는 캐럿이란 고양이 전용 호텔에 2박 3일 맡겼어요.

고양이가 없는 침대는 조용하고 한적해서 잠이 안오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사 준비해야하는데...

벌써부터 애들 보고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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