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마뉨과 마이아씨.


지지난주 토요일에 트윗지인이신 소바님댁에 살짝꿍 다녀왔어요.


우리집녀석들하고는 잘 안놀면서 =_=

다른집에가면 괭이들 장난감 휘두르는 머신으로 변신하는 꾸미댁. =_=...

덕분에 소바씨가 절 좋아해줬어요 으헤헤헤.



소바님댁의 첫째 소바양.

츤데레 소바양은 엄마가 손이 안닿는 곳에 딱 앉아서 궁딩이를 두들기라 혹은 나를 봐! 혹은 나랑 놀아줘!를 어필한데요.



아리따운 파란눈의 소바양.






사진찍는걸 무지 싫어라 하셔서 -_-

사진기를 들이대면 표정이 순간 "" -_- """ 치우라. 로 바껴요 =_=;










RX100이 왜곡이 있어서 좀 뿔어나왔지만 실제 소바양은 늘씬늘씬하답니다.











소바님네 둘째 마이양.

마이양은 이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어요.


사진상으론 애기같아 보이고 작아보이지만 절대절대절대. 아닙니다요!

여아치곤 굉장히 큰편이고 일반적인 남자애들 크기예요.

거기에 아직도 자라고 있어요.


대두이지만 몸이 워낙 늘씬하고 길쭉해서 대두가 대두로 안보이는 완벽한 비율의 아가씨!!!


마이양은 깡이보다 2달가량 생일이 빠릅니다.










깡이보다 길이가 10-15cm는 더 있는 마이양. (한마디로 머리 하나 혹은 1.5는 더 있는...)

손으로 머리를 잡아보곤 니가 최고다!!!를 외치게 되는...(우리집 최고의 대두인 꼼보다 크.....)



깡이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이쁘고 귀여운 마이양 ㅠㅠ


소바언니 결혼하고 신행 다녀오신 후에 시간되신다하면 또 가서 애들 주물럭하고 싶어요 크엉.









그리고 마지막으로!

같이 가셨던 아이샤님이 챙겨오신 OPS 딸기케이쿠. (하악!!!)

맛났어요! 

(몰랐는데 부산 명물이람서요;)








즐겹게 수다를 떨다보니...오후 2시쯤 도착해서 9시 넘어 집에 갔다능;

괭이 덕들의 수다는 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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