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완료했습니다.


이사 잘 마무리했습다.
저희가 이틀 걸쳐서 이사를 해야했어요.

이사할 집 벽지가 5년을 넘긴 벽지라 너무 지저분했고, 이전 세입자분들 모두 아이들이 있어서 유아틱한 벽지들이;

하루 저희 짐을 빼서 이사짐센터에 맡겨놓고 오후부터 도배, 끝나자마자 입주청소.
다음날 오전 저희 짐 넣기.

이왕이면 손없는 날 맞춰서 첫잠 자라하시는 시부모님 의견에 맞춰 어제는 친정에서 잤어요.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곳에서 첫잠 +_+

덕분에 고양이들은 일욜 오후부터 오늘까지 호텔에 있었어요.
사회성이 없는 꼼과 미앙인 거의 밥 인드시고.
깡이만 으에으에~했나보더라구요.


하아.
이제 정리하고수 많은 빨래들을 치워야하능.

애들이 어여 적응하면 좋겠다-하는 중임다.









이사전 보고 반하게한 거실에서 뷰.










오늘 애들도 이사 완료하고 외부 볼일 보고 들어오니 캣타워를 점령하신 미앙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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