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네 - 마리




아주아주아주아주아~~~쭈 잠깐 본 마리양.
니네 할매가 니 꼬꼬마 시절에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간다~ 머리가 너무크다~라고 걱정을 했었는데 ㅋㅋㅋㅋ
너무 잘 자랐구나 ㅠㅠ














흑흑흑.
마리양은 카메라가 아닌 핸폰으로...
게다가 얼마 못봐서 사진은 그닥 음네요.
아쉬버라...


(컴터에서는 resize해야하는데 구찮아서 아이패드에서 포스팅중. 덕분에 멘트없이 사지만 쭈욱 올리고 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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