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 마지막.


까맣게 잊고있다가 올립니다;
더 올리고 싶어도 먹은거 사진밖에 없어요.
나에게 여행은 먹는거랑 쇼핑이 전부인듯....;


이케아에서 나와 숙소에 다시 돌아가서 짐을 던져놓고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텐진 근처로 간거같아요.

지인분과 미리봐둔 고기요리점으로!
근데 가서 빵 터진게 한국식이네? ㅋㅋㅋ
마지막에 얼마 추가하면 비빔밥으로 준다는 말에 사양;;;

여러가지 세트가 있었는데 와규세트를!!!



고기를 찍어먹을 양념장이나오고.





샐러드가 나오고






나물이 나오고...(여기서도 빵)






전체적인 차림상






고기고기고기!!!






아...열심히 구워먹었어요.
사실 여자 둘이서 먹기엔 양이 좀 많았던지라 결국 남겼....


후식으론.




후쿠오카에 귤로 유명한 곳에서 재배된 귤로 만든 귤쥬스 그리고 쵸코케이크.
정말 맛있었어요.

밥을 먹고 텐진 지역을 돌아다녔는데 사진은 없단............;


담날엔 후쿠오카에 눈이 뿌렸 =_=..
많이 내리더군요.

잘보이진 않지만 눈내리는 후쿠오카;








돌아가는 비행기가 저녁 7시였던지아 또 돌아다니면서 구경 & 쇼핑.
하지만 사진은 없고...

아!
텐진에있는 백화점에서 장폴에방 매장에 갔었어요.
케이크와 커피, 음료 너무 맛났단 ㅜㅜ





엄청나게 질러댄 물건들로 굉장히 무거워진 짐들을 가지고 공항으로.
그리고 한국으로.

신랑이 마중나오지 않았으면 돌아가기 힘들었을꺼란 서글픈 사실.

구매한건 다음 포스팅으로...



맛을꺼만 있는 사진 포스팅은 이제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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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앙이는.


미앙이는
작고 땅딸하고 짧아서 뛰면 너구리.
뒹굴뒹굴하면 굼뱅이.


이쁜 얼굴인데 요즘 좀 웃긴 얼굴인거 같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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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 지옥의 이케아.

후쿠오카 여행 삼일차.
지인분께 꼬오오옥 이케아를 가고 싶다 말해놨슴다.
그래서 갔는데 아...여긴 지옥이야.

홍콩에서 처음 접한 이케아도 좋았지만,
일본은 더 크네요...;



이케아 외부.




사실 막 잘지어진 건물은 아닌지라 국내에 오픈한다는 이케아가 왜 아직까지 소식이 없는지 의문입니다.


이케아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나라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겠지만 거의 비슷해요.
다만 그 나라의 주거환경에 따라 컨셉룸은 다르더라구요.
홍콩과 다른 느낌의 컨셉룸.




여긴 개미지옥이예요.
사고싶은게 너무 많이지지만 가져갈 생각하면 쉽게 집을 수 없는...;

구매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녀석들.








테라스 컨셉잡은 것도 깨알같아;;;





이런주방...하앜...





가격도 저렴하고 편하기도했던..




홍콩에서 보라색이 없어 파랑만 사고 서운해했던물병 겸 꽃병.



이번엔 건너뛴 향티라이트.
36개가 399엔이란다. 하아...
개별로 피우면 향을 못느끼지만 그냥 놔두면 향이 아주 그냥!




조명 이쁜게 너무 많아 ㅜㅜ









홍콩에서 신나게 사다가 호텔까지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적게 산다고 했는데도 많....

해외 이케아 들리는분들은 패브릭쪽 가보시길 권장함다.
이불, 배게커버류 100%코튼인데 저렴해요.
저도 하나 장만...
패드랑 매트리스커버도 살껄하고 후회를...;

하지만 샀다면 짐 무게 초과비용을 냈겠지..;


아차차.
홍콩 이케아에서는 보지 못했던 이케아카페.



연어샐러드도 먹고.
근데 너무짜아...



이런것도 먹었어요.




다른분들 글보다보니 사람이 많아서 오픈때가라 하시더라구요.
점심시간 넘어가니 사람많아지더이다. ㅋㅋㅋ

아무튼.
가구등 생활용품을 좋아하신다면 여러분은 이케아에서 지옥을 맛보게될겁니다.

사실 같이 가신 지인분이 절 많이 원망하셨어요...
날아가버린 시간과 무거워진 짐 땜에...;
지인분도 이런거 좋아라 하시는 분인지라 ㅋㅋㅋ

뭐 덕분에 저도 네츄럴키친 같은 곳에서 눈물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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