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음...
간만에 다시 포스팅을;

밑에 이어서 일본 갔을때 사진임다.


유후인에서 마지막 기차를 타고 하카타로 갔습죠.





저희가 이틀간 머문 호텔 로비에 이런 장식이.
저희가 가기 몇일전 절기였더라구요.
무슨절긴지는 까먹음;;;



요런 귀여운 상차림.




이거보면서 깡이가 좋아하겠다 싶...





귀여운 장식이 정말 많았어요.
장식 사진은 그만 찍고;

캐널씨티로 고고.
버스를 잘못타서 중간에 내려 가면서 야경도 찍고.






마침 일본이 재고 상품들을 떨이하는 마지막 세일이 한창..
캐널씨티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배가 고파져서 라멘스타디움으로.






캐널씨티 라멘스타디움은 중앙홀에 좌석이 있어서 굳이 일행 모두 한집가서 먹지 않아도 되요.
전 매운라멘으로.




지인분이 주문하신 라멘.



라멘이 빠질 수 없는 맥주!!!




맛있을까?해서 시켰던 매운 푸딩.
맛있었어요. 그냥 푸딩위에 고추가루 살짝 =_=




안주는 더 있어야죠.



만두가 아주 환상 ㅜㅜ




먹고 다시 숙소로 고고.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대다수 9시까지 영업이더라구요.
아쉬우니 야경도 찍고.






담날은 지옥의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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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미앙. 안압재검사.


2월 미앙이 병원일지.


04일 

- 몸무게 4.4kg.

- (좌) 50, (우) 20

- 안압상승 약 처방됨.


12일

- 몸무게 4.34kg

- (좌) 25 (우) 21



19일

- 몸무게 4.51kg

- (좌) 24, (우) 24





* 먹이는 약으로 안압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옴.

(정상수치는 16~25)

안압수치가 낮아지고 지속되고있어서 기존 플랜대로 한달가량 약으로 진행 후 

이후 안약으로만 진행할 예정임.


* 고양이의 녹내장은 개보다 최악으로 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함.

(개가 녹내장 확진이 되면 대다수 수술)


* 수술을 할 수 있으나, 수술 후 우울증을 보이는 애들이 있고,

우선 미앙이가 식욕감퇴등이 없어서 수술은 최후로 미룸.


미앙이는 이제 11살 근접했어요.

녹내장은 선천적인것도 있지만 미앙인 노안으로 발생했습니다.

백내장인 애들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게 백내장에서 녹내장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개나 고양이가 아프다고 말하는 애들이 아니다 보니 동거인이 잘 살펴봐야하지만 

놓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대다수 고양이들은 몸이 아프면 잘 먹지 않아요.

애들이 밥을 안먹네? 싶으면 병원으로 데려가시길 바랍니다.

(물론 먹던 음식을 바꿔서 안먹는 경우엔 제외겠죠?)


미앙인 우선 3월달까지는 아마도 1주일에 한번씩 병원가서 진찰을 받을꺼예요.


원장쌤께서 저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미앙이의 몸무게를 체크해보길 권장하셨어요.

제가 미앙이의 식습관을 못볼 수도 있으니.

애들이 안먹으면 제일 정확하게 말해주는건 몸무게니깐요.



참 요즘은 미앙이 병원갈때 깡이가 동반합니다.

깡이는 몸무게 아주 그냥 -_-...


원장쌤께선 5kg 까진 괜찮다-고 해주시고,

제가 봐도 깡이는 아직 성장중인지라 5kg까지는 그냥 지금 그대로 줄 예정입니다.


담주에도 병원가야하는군요. 에헤헤헤헤



유후인 - 3





료칸에서 하루밤을 자고 일어난 아침.

조식을 9시에 먹기로 하고 일어나자마자 온천으로 직행.

마지막 온천욕을 즐기고 조식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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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도 잘나와...하아...






료칸은 10시에 체크아웃인지라 시간에 맞춰 준비를 하고 유후인역까지 데려다달라 부탁드렸어요.

그리고 유후인 역에서부터 역으로 다시 올라가 구경을 했지요.


가는 길에 만난 고냥마마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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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비가온 덕에 고냥마마님들이 추워보이셨..흙.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다니는 길은 참 즐겁더군요.

처음 유후인 갔을때는 한참 더웠던 여름에 가서 그늘없는 곳을 다니다가 너무나도 힘들었었는데

이번엔 잘 다닌 듯 싶습니다.


이번엔 금상고로케는 패스.

사실 전 예전에 한번 먹고 와!!! 정말 맛있다!!! 최고다!!! 하는 느낌은 아니었........

아하하하;



유후인에 가면 빠지지 않고 들리는 토토로가게와 고양이캐릭터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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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오리고기를 넣은 메밀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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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왔던 튀긴만쥬.

너무나도 맛있어서 따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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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고 충동구매하고...

덕분에 무거워진 가방을 이고 떠났던 유후인;;;



참, 유후인역에서 B 롤케이크 샵으로 가는길 오른쪽 편에 애완동물 사진을 보여드리면 

그림을 그려주시는 분이 계세요.

가게 이름이 있는데 기억이....


전 꾸미사진을 보여드리고 부탁드렸습니다.

젓가락이나 숟가락에 새겨 주시기도 하죠.


전 1,050엔 짜리 그림으로.

망가로 그려달라했고, 문구는 원하시는데로 써달라 부탁드렸습니다.

한글로 꾸미 이름을 써달라고 하셔서 써서 드렸더니 너무나도 이쁜 아이를 선물로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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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있는 고양이그림과 강아지 그림은 아마 키우는 아이들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쁜 녀석들이 참 많답니다 ^^


저처럼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이렇게 해보시는 것도 ^^






귀, 귀찮아서 대충 올리는게 아, 아니예요 크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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