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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날이 이쁜 녀석. (2) 2012.12.30
  2. 목도리 드뎌 완성! (4) 2012.12.23
  3. 깡양은 숙면 중 (8) 2012.12.16
  4. 요즘 (2) 2012.12.02

나날이 이쁜 녀석.

꼼은 나날이 이뻐진다.
지금도 침대에 앉아 그윽한 눈으로 날 쳐다보고있다가 내 손이 가면 그르릉거리며 문댄다.
사내자식이 왜이리 이뻐.






지금모습의 꼼










어제 낮 생크림을 얻어먹기위해 기다리는 꼼.









이건 우리집와서 얼마 안됐을때 사진.









많아 이뻐졌다고 신랑이랑 호들갑 떨었는데.
사진보니 원래 이쁜거구나 ㅜㅜ

그래도 모질은 좋아졌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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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 드뎌 완성!

11월초부터던가;;; 목도리를 뜨기 시작했지요.
제가 쉽게 질려하는 편이라 이런거 떠서 끝을 보기 힘듭지요.....=_=...


아무튼 떴어요. 냐하하하!



이게 초반이네요.





자라목도리에 반해서 니트캐슬님의 동영상을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30-40번은 보고 뜨다가 풀기를 4-5번은 반복;;;





이게 중후반쯤.


사실 이게 11월 말에서 12월 초쯤인데 제가 앞에서 실을 너무 많이 풀렀다떠서 실이 엉망이라 짤라버리고 떴더니 실이 부족 ㅜㅜ
실 사러가야하는데 귀찮아서 계속미뤘었죠;






그리고 어제 밤 끝.








오늘 따숩게 다녔어요 케케케.
담엔 숄더에 도전!!!
(끝내면 겨울이 끝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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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양은 숙면 중

몇일전 깡이가 자는 모습에 뽱 하고 터졌었어요. ㅋㅋㅋㅋㅋ 보여드립지요! ㅋ



















왠지 으갸갸갸갹 소리가 들리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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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 박혀서 먹고 자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10월 초 가벼운 차량 접촉사고가 있었었는데...
제몸은 큰 사고로 여겼던지 급성 허리디스크가 왔어요.
계속 집에 박혀서 쉬어야하는데 맨날 돌아다녀서 그런지 더디게 낫고 있습니다.

최근엔 아버지 차량 유리막한다고 신혼집까지 끌고 오는데 너무 긴장해서 다시 다리 저리고...
덕분에 3일간 외부 출입을 안했.....;;;

집에 있으면서도 즈집 똥괭이들 사진도 안찍었네요.
빨아야하는데 허리는 아프고 ㅡ.,ㅡ.

조만간 사진들 들고 다시 오겠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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