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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바마뉨과 마이아씨. (4) 2013.03.18
  3. 고양이가 없는 침대. (2) 2013.03.17
  4. 이사준비 시작. (6) 2013.03.11
  5. 꼼의 근황. (8) 2013.03.05
  6. 가끔. (6) 2013.03.02

이사 완료했습니다.


이사 잘 마무리했습다.
저희가 이틀 걸쳐서 이사를 해야했어요.

이사할 집 벽지가 5년을 넘긴 벽지라 너무 지저분했고, 이전 세입자분들 모두 아이들이 있어서 유아틱한 벽지들이;

하루 저희 짐을 빼서 이사짐센터에 맡겨놓고 오후부터 도배, 끝나자마자 입주청소.
다음날 오전 저희 짐 넣기.

이왕이면 손없는 날 맞춰서 첫잠 자라하시는 시부모님 의견에 맞춰 어제는 친정에서 잤어요.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곳에서 첫잠 +_+

덕분에 고양이들은 일욜 오후부터 오늘까지 호텔에 있었어요.
사회성이 없는 꼼과 미앙인 거의 밥 인드시고.
깡이만 으에으에~했나보더라구요.


하아.
이제 정리하고수 많은 빨래들을 치워야하능.

애들이 어여 적응하면 좋겠다-하는 중임다.









이사전 보고 반하게한 거실에서 뷰.










오늘 애들도 이사 완료하고 외부 볼일 보고 들어오니 캣타워를 점령하신 미앙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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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마뉨과 마이아씨.


지지난주 토요일에 트윗지인이신 소바님댁에 살짝꿍 다녀왔어요.


우리집녀석들하고는 잘 안놀면서 =_=

다른집에가면 괭이들 장난감 휘두르는 머신으로 변신하는 꾸미댁. =_=...

덕분에 소바씨가 절 좋아해줬어요 으헤헤헤.



소바님댁의 첫째 소바양.

츤데레 소바양은 엄마가 손이 안닿는 곳에 딱 앉아서 궁딩이를 두들기라 혹은 나를 봐! 혹은 나랑 놀아줘!를 어필한데요.



아리따운 파란눈의 소바양.






사진찍는걸 무지 싫어라 하셔서 -_-

사진기를 들이대면 표정이 순간 "" -_- """ 치우라. 로 바껴요 =_=;










RX100이 왜곡이 있어서 좀 뿔어나왔지만 실제 소바양은 늘씬늘씬하답니다.











소바님네 둘째 마이양.

마이양은 이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어요.


사진상으론 애기같아 보이고 작아보이지만 절대절대절대. 아닙니다요!

여아치곤 굉장히 큰편이고 일반적인 남자애들 크기예요.

거기에 아직도 자라고 있어요.


대두이지만 몸이 워낙 늘씬하고 길쭉해서 대두가 대두로 안보이는 완벽한 비율의 아가씨!!!


마이양은 깡이보다 2달가량 생일이 빠릅니다.










깡이보다 길이가 10-15cm는 더 있는 마이양. (한마디로 머리 하나 혹은 1.5는 더 있는...)

손으로 머리를 잡아보곤 니가 최고다!!!를 외치게 되는...(우리집 최고의 대두인 꼼보다 크.....)



깡이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이쁘고 귀여운 마이양 ㅠㅠ


소바언니 결혼하고 신행 다녀오신 후에 시간되신다하면 또 가서 애들 주물럭하고 싶어요 크엉.









그리고 마지막으로!

같이 가셨던 아이샤님이 챙겨오신 OPS 딸기케이쿠. (하악!!!)

맛났어요! 

(몰랐는데 부산 명물이람서요;)








즐겹게 수다를 떨다보니...오후 2시쯤 도착해서 9시 넘어 집에 갔다능;

괭이 덕들의 수다는 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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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없는 침대.


내일 아침부터 이사가 시작되요.
들어갈 집이 도배상태가 좀 안좋아서 도배하고 들어갈려다보니 하루를 더들여서 이틀동안 이사하게 되었어요.

내일 아침엔 짐빼고.
잔금 치르고 나서 정오쯤부터 도배.
모래 아침부터 짐 넣기. 뭐 이렇게..

그러다보니 고양이들은 송파에 있는 캐럿이란 고양이 전용 호텔에 2박 3일 맡겼어요.

고양이가 없는 침대는 조용하고 한적해서 잠이 안오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사 준비해야하는데...

벌써부터 애들 보고싶어요 ㅜ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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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 시작.


신혼집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는지
일년만에 이사갑니다.

이러저러한 사유들로...

이사가 처음인 뇨자는.
포장이사 신청해놔도 뭘 해야할지 몰라 해매는 중.

이사가면 좀 깔끔하게 살아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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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의 근황.

꼼은 언제나 그렇듯이 엄마가 제일!!!하면서 다닙니다.
질투도 많아요.

덕분에 미앙이와 매일 싸움모드...

얼마전 꼼의 구조자이자 임보자이신 구름연어님께서 꼼의 근황을 알리시며 제 누추한 블로그를 링크 하셨더라구요.

아고라에 올리신 글을 봤는데 꼼 후덕해진거 같다는 어떤분의 리플을 보고 충격.

꼼은 후덕하지 않아요.
저희집에서 가장 좋은 체형인 아이입니다.
꼼은 몸의 80%가 근육으로 이루어져있어요.
덕분에 뛰어다니면...무서습니다;
힘도 아주 좋지요.

다만...
터키시앙고라 단모종의 특성상
(실제 터키시앙고라는 단모가 없다합니다. 그리고 장모라고 얘기 안한데요. 그 아이들은 "중장모"라 표현됩니다)
털이 짧지 않아요.

단모인 아메숏의 깡이, 일반 삼색인 미앙이에 비하면 두배 깁니다.
근데 털은 터키시앙고라라고 얇아요.
페르시안보단 살짝 두껍지만 얇은데 풍성하기까지 합니다.

꼼은 특히 꼬리와 목부분의 털밀도가 죽입니다.
아주 풍성하죠.

그래서 봐도 목이 없어보이는데.
사실 목 있어요.
목있고 즈집에선 제일 호리호리해요.
(깡이를 돼지로 만들고 있어서;;;)





나중에 언젠가 꼼군의 빨래 날이 오면 보여드리겠습니다!!! (크릉크릉!!!)

전 요즘 날이 따셔질수록 꼼과 깡이가 뿌려놓을 털에 이미 머리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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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신랑이 애들 데려오길 잘한거 같냐고 묻는다.
오늘은 깡이 데려오길 잘한거 같냐고 묻길래.

"얜 아무 생각이 없어. 그래서 좋아.
그리고 귀끝부터 꼬리끝까지 동글동글해.
귀여워"

종마다 특성이 있지만.
아메 애들의 장점은 백치인듯.
정말 생각이 없다.

그래서 더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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