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홀릭'에 해당되는 글 67건

  1. 소바마뉨과 마이아씨. (4) 2013.03.18
  2. 꼼의 근황. (8) 2013.03.05
  3. 가끔. (6) 2013.03.02
  4. 미앙이는. (2) 2013.02.24
  5. 2013/02/19 미앙. 안압재검사. (6) 2013.02.19
  6. 생일 축하해 깡양. (8) 2013.02.15
  7. 마이양. 꾸미네 다녀가다. (14) 2013.01.31
  8. 2013/01/30 미앙 안압재검사. (4) 2013.01.30
  9.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10.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소바마뉨과 마이아씨.


지지난주 토요일에 트윗지인이신 소바님댁에 살짝꿍 다녀왔어요.


우리집녀석들하고는 잘 안놀면서 =_=

다른집에가면 괭이들 장난감 휘두르는 머신으로 변신하는 꾸미댁. =_=...

덕분에 소바씨가 절 좋아해줬어요 으헤헤헤.



소바님댁의 첫째 소바양.

츤데레 소바양은 엄마가 손이 안닿는 곳에 딱 앉아서 궁딩이를 두들기라 혹은 나를 봐! 혹은 나랑 놀아줘!를 어필한데요.



아리따운 파란눈의 소바양.






사진찍는걸 무지 싫어라 하셔서 -_-

사진기를 들이대면 표정이 순간 "" -_- """ 치우라. 로 바껴요 =_=;










RX100이 왜곡이 있어서 좀 뿔어나왔지만 실제 소바양은 늘씬늘씬하답니다.











소바님네 둘째 마이양.

마이양은 이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어요.


사진상으론 애기같아 보이고 작아보이지만 절대절대절대. 아닙니다요!

여아치곤 굉장히 큰편이고 일반적인 남자애들 크기예요.

거기에 아직도 자라고 있어요.


대두이지만 몸이 워낙 늘씬하고 길쭉해서 대두가 대두로 안보이는 완벽한 비율의 아가씨!!!


마이양은 깡이보다 2달가량 생일이 빠릅니다.










깡이보다 길이가 10-15cm는 더 있는 마이양. (한마디로 머리 하나 혹은 1.5는 더 있는...)

손으로 머리를 잡아보곤 니가 최고다!!!를 외치게 되는...(우리집 최고의 대두인 꼼보다 크.....)



깡이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이쁘고 귀여운 마이양 ㅠㅠ


소바언니 결혼하고 신행 다녀오신 후에 시간되신다하면 또 가서 애들 주물럭하고 싶어요 크엉.









그리고 마지막으로!

같이 가셨던 아이샤님이 챙겨오신 OPS 딸기케이쿠. (하악!!!)

맛났어요! 

(몰랐는데 부산 명물이람서요;)








즐겹게 수다를 떨다보니...오후 2시쯤 도착해서 9시 넘어 집에 갔다능;

괭이 덕들의 수다는 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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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의 근황.

꼼은 언제나 그렇듯이 엄마가 제일!!!하면서 다닙니다.
질투도 많아요.

덕분에 미앙이와 매일 싸움모드...

얼마전 꼼의 구조자이자 임보자이신 구름연어님께서 꼼의 근황을 알리시며 제 누추한 블로그를 링크 하셨더라구요.

아고라에 올리신 글을 봤는데 꼼 후덕해진거 같다는 어떤분의 리플을 보고 충격.

꼼은 후덕하지 않아요.
저희집에서 가장 좋은 체형인 아이입니다.
꼼은 몸의 80%가 근육으로 이루어져있어요.
덕분에 뛰어다니면...무서습니다;
힘도 아주 좋지요.

다만...
터키시앙고라 단모종의 특성상
(실제 터키시앙고라는 단모가 없다합니다. 그리고 장모라고 얘기 안한데요. 그 아이들은 "중장모"라 표현됩니다)
털이 짧지 않아요.

단모인 아메숏의 깡이, 일반 삼색인 미앙이에 비하면 두배 깁니다.
근데 털은 터키시앙고라라고 얇아요.
페르시안보단 살짝 두껍지만 얇은데 풍성하기까지 합니다.

꼼은 특히 꼬리와 목부분의 털밀도가 죽입니다.
아주 풍성하죠.

그래서 봐도 목이 없어보이는데.
사실 목 있어요.
목있고 즈집에선 제일 호리호리해요.
(깡이를 돼지로 만들고 있어서;;;)





나중에 언젠가 꼼군의 빨래 날이 오면 보여드리겠습니다!!! (크릉크릉!!!)

전 요즘 날이 따셔질수록 꼼과 깡이가 뿌려놓을 털에 이미 머리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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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신랑이 애들 데려오길 잘한거 같냐고 묻는다.
오늘은 깡이 데려오길 잘한거 같냐고 묻길래.

"얜 아무 생각이 없어. 그래서 좋아.
그리고 귀끝부터 꼬리끝까지 동글동글해.
귀여워"

종마다 특성이 있지만.
아메 애들의 장점은 백치인듯.
정말 생각이 없다.

그래서 더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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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앙이는.


미앙이는
작고 땅딸하고 짧아서 뛰면 너구리.
뒹굴뒹굴하면 굼뱅이.


이쁜 얼굴인데 요즘 좀 웃긴 얼굴인거 같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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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미앙. 안압재검사.


2월 미앙이 병원일지.


04일 

- 몸무게 4.4kg.

- (좌) 50, (우) 20

- 안압상승 약 처방됨.


12일

- 몸무게 4.34kg

- (좌) 25 (우) 21



19일

- 몸무게 4.51kg

- (좌) 24, (우) 24





* 먹이는 약으로 안압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옴.

(정상수치는 16~25)

안압수치가 낮아지고 지속되고있어서 기존 플랜대로 한달가량 약으로 진행 후 

이후 안약으로만 진행할 예정임.


* 고양이의 녹내장은 개보다 최악으로 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함.

(개가 녹내장 확진이 되면 대다수 수술)


* 수술을 할 수 있으나, 수술 후 우울증을 보이는 애들이 있고,

우선 미앙이가 식욕감퇴등이 없어서 수술은 최후로 미룸.


미앙이는 이제 11살 근접했어요.

녹내장은 선천적인것도 있지만 미앙인 노안으로 발생했습니다.

백내장인 애들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게 백내장에서 녹내장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개나 고양이가 아프다고 말하는 애들이 아니다 보니 동거인이 잘 살펴봐야하지만 

놓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대다수 고양이들은 몸이 아프면 잘 먹지 않아요.

애들이 밥을 안먹네? 싶으면 병원으로 데려가시길 바랍니다.

(물론 먹던 음식을 바꿔서 안먹는 경우엔 제외겠죠?)


미앙인 우선 3월달까지는 아마도 1주일에 한번씩 병원가서 진찰을 받을꺼예요.


원장쌤께서 저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미앙이의 몸무게를 체크해보길 권장하셨어요.

제가 미앙이의 식습관을 못볼 수도 있으니.

애들이 안먹으면 제일 정확하게 말해주는건 몸무게니깐요.



참 요즘은 미앙이 병원갈때 깡이가 동반합니다.

깡이는 몸무게 아주 그냥 -_-...


원장쌤께선 5kg 까진 괜찮다-고 해주시고,

제가 봐도 깡이는 아직 성장중인지라 5kg까지는 그냥 지금 그대로 줄 예정입니다.


담주에도 병원가야하는군요. 에헤헤헤헤



생일 축하해 깡양.

2월 14일.
해피 발렌타인은 얼어죽을.
깡양 태어나신 날!!!임다.

하지만 무심한 어매는 케이크도 뭐도 없이 술냄새 풀풀 날리며 들어와서 부비적 거리다 안아들고 생일 축하한다며 노래 부르고 끝.

너무했나 싶어서 이번 일본여행때 사온 파우치를 꺼내 3등분해서 상납.
3등분하면 한숟갈씩 나와요....음.......


아무튼.
깡양 한살 축하해.
엄마랑 아빠랑 오빠,언니랑 30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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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양. 꾸미네 다녀가다.



거진 이주전에 꾸미네에 손님이 다녀가셨슴다.

아리따운 여성 두분과 이쁜 괭이 하나...


카메라속에서 사진이 썩고있...;


암튼 잊어먹다가 썩히기전에 어여 뽑아내야겠다 싶어서 블로깅을.

(그나저나 소바언니 웨딩사진은 언제 정리하지;;;)




마이양은.(내가 예전에 포스팅한적 있나; 기억이 ㅠㅠ)

깡이와 같은 아메숏입니다.

근데 얜 길쭉하고 만두예요!!!

으찌나 이쁘던지 흐윽!

우리집 뚱땡이랑은 다르다능 ㅠㅠ

(물론 우리집 똥똥이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자부합니다!!!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이, 이쁜건.........)





엄마품에서 마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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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양은 실버태비인 부모사이에서 태어난 브라운태비예요.

깡이랑 비슷한 색이지만 마이는 검정색이 더 뚜렷해요.

게다가 날씬늘씬!!! 

머리가 크지만 몸 비율땜에 커보이지 않아요.

게다가 아메숏답게 아몬드형의 큰 눈이 아주 그냥 +_+










만두형의 얼굴 마이양.


















길쭉길쭉 늘씬한 마이양.

덤으로 어매를 부끄럽게한 뒷다리...
















자기도 캣타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마이양.
















마지막으로 잠깐 보는 똥똥하고 짧은 깡양.




깡이가 더 누리끼리하고 짧고 똥똥....흙.

하지만 깡이가 귀엽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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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0 미앙 안압재검사.


2013/01/24


미앙 안압검사를 위해 방문.

몸무게 - 4.54kg

안압수치 - 왼쪽:2.6


안압수치가 정상적으로 나와 1일 2회투약으로 변경.



깡양

몸무게 - 4.58kg

비염땜에 방문.(이건 유전적이며, 비강구조가 짧아 완치어려움 =_=...)









2013/01/30

미앙 안압검사를 위해 재방문


몸무게 - 4.57kg

안압수치 - (우)2.1, (좌)3.1

위험수치는 아니나 수치가 상승.

다시 1일 3회투약.

다음주 월요일 재방문.





**

이번엔 미앙이 하나만 데리고 병원에 갔는데 가는 차안에서부터 에옹에옹 난리가 남.

혈압상승하심.


지난번엔 깡이랑 같이가서 좀 괘안았었는데.

그전엔 꼼군과...


아무래도 한 이동장에 동행할 녀석 하나를 더 넣어서 월요일 움직여야겠음.

근데 나 화요일부터 집에 없는데...신랑아 니가 안약 넣어줘야겠다.



엄마쟁이. 아들편애.

정말 아들편애하는게 아니라;
난 옆에오면 이뻐라 하는 사람이라.
(굳이 찾아가 이뻐이뻐하지 않아요. 하나일땐 그랬지만 묘구수가 늘어나니 그렇게하면 녀석들의 질투만 키울뿐...)

아침 눈 뜨면 꼼군이.
낮동안 거실에서 깡이가.
저녁엔 쇼파에서 꼼군이.
밤에 잠잘땐 침대에서 미앙이가.

이런 싸이클.....




뭐 그런겁니다.








배 통통 막내 지지배는
내가 찍은 사진에선 찐따라 이런것밖에...






요래 있어서




사진찍으러 다가가면
골골거리며 으에~하고 와서 사진이 없단 핑계를..








일주일전 굴욕을 당한 꼼군.
눈색이 너무 이뻐서 이래...;




손님들 오셨을땐 보여드리는 서비스.








미안함다.
미앙이 사진이 이것밖에 음네.

꾹꾹이 삼매경 아지매.








아..아들 편애 아니라고 말할려다가 산으로가서 애들 자랑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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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찍은 깡꼼.


몇일전 내가 딴짓하는 사이에 내 아이폰으로 찍어놨더라.




얘네는 미앙이란 "공통의 적"이 생긴 이후 급속도로 친해졌다.
먼저 같이한 3개월의 시간과 3살가량의 나이차이는 두 녀석을 돈독하게 해준 듯.



못난이 찐빵(혹은 찐따) 막내 딸.









엄마쟁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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