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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바마뉨과 마이아씨. (4) 2013.03.18
  2. 마이양. 꾸미네 다녀가다. (14) 2013.01.31
  3. 듑듑이는 듑듑하지잉 (4) 2012.10.03
  4. 붓다네 - 마리 (4) 2012.09.19
  5. 붓다네 - 리타 (4) 2012.09.19
  6. 붓다네 - 사드 2012.09.19
  7. 세상 참 좁은거 같음 (2) 2012.08.26
  8. 친해지고 싶어... 2011.12.03
  9. 종이우산님 전시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6) 2010.10.03
  10. 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 (12) 2010.07.05

소바마뉨과 마이아씨.


지지난주 토요일에 트윗지인이신 소바님댁에 살짝꿍 다녀왔어요.


우리집녀석들하고는 잘 안놀면서 =_=

다른집에가면 괭이들 장난감 휘두르는 머신으로 변신하는 꾸미댁. =_=...

덕분에 소바씨가 절 좋아해줬어요 으헤헤헤.



소바님댁의 첫째 소바양.

츤데레 소바양은 엄마가 손이 안닿는 곳에 딱 앉아서 궁딩이를 두들기라 혹은 나를 봐! 혹은 나랑 놀아줘!를 어필한데요.



아리따운 파란눈의 소바양.






사진찍는걸 무지 싫어라 하셔서 -_-

사진기를 들이대면 표정이 순간 "" -_- """ 치우라. 로 바껴요 =_=;










RX100이 왜곡이 있어서 좀 뿔어나왔지만 실제 소바양은 늘씬늘씬하답니다.











소바님네 둘째 마이양.

마이양은 이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어요.


사진상으론 애기같아 보이고 작아보이지만 절대절대절대. 아닙니다요!

여아치곤 굉장히 큰편이고 일반적인 남자애들 크기예요.

거기에 아직도 자라고 있어요.


대두이지만 몸이 워낙 늘씬하고 길쭉해서 대두가 대두로 안보이는 완벽한 비율의 아가씨!!!


마이양은 깡이보다 2달가량 생일이 빠릅니다.










깡이보다 길이가 10-15cm는 더 있는 마이양. (한마디로 머리 하나 혹은 1.5는 더 있는...)

손으로 머리를 잡아보곤 니가 최고다!!!를 외치게 되는...(우리집 최고의 대두인 꼼보다 크.....)



깡이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이쁘고 귀여운 마이양 ㅠㅠ


소바언니 결혼하고 신행 다녀오신 후에 시간되신다하면 또 가서 애들 주물럭하고 싶어요 크엉.









그리고 마지막으로!

같이 가셨던 아이샤님이 챙겨오신 OPS 딸기케이쿠. (하악!!!)

맛났어요! 

(몰랐는데 부산 명물이람서요;)








즐겹게 수다를 떨다보니...오후 2시쯤 도착해서 9시 넘어 집에 갔다능;

괭이 덕들의 수다는 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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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양. 꾸미네 다녀가다.



거진 이주전에 꾸미네에 손님이 다녀가셨슴다.

아리따운 여성 두분과 이쁜 괭이 하나...


카메라속에서 사진이 썩고있...;


암튼 잊어먹다가 썩히기전에 어여 뽑아내야겠다 싶어서 블로깅을.

(그나저나 소바언니 웨딩사진은 언제 정리하지;;;)




마이양은.(내가 예전에 포스팅한적 있나; 기억이 ㅠㅠ)

깡이와 같은 아메숏입니다.

근데 얜 길쭉하고 만두예요!!!

으찌나 이쁘던지 흐윽!

우리집 뚱땡이랑은 다르다능 ㅠㅠ

(물론 우리집 똥똥이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자부합니다!!!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이, 이쁜건.........)





엄마품에서 마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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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양은 실버태비인 부모사이에서 태어난 브라운태비예요.

깡이랑 비슷한 색이지만 마이는 검정색이 더 뚜렷해요.

게다가 날씬늘씬!!! 

머리가 크지만 몸 비율땜에 커보이지 않아요.

게다가 아메숏답게 아몬드형의 큰 눈이 아주 그냥 +_+










만두형의 얼굴 마이양.


















길쭉길쭉 늘씬한 마이양.

덤으로 어매를 부끄럽게한 뒷다리...
















자기도 캣타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마이양.
















마지막으로 잠깐 보는 똥똥하고 짧은 깡양.




깡이가 더 누리끼리하고 짧고 똥똥....흙.

하지만 깡이가 귀엽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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듑듑이는 듑듑하지잉

추석을 맞이하여 탁묘를 했습니다.
난생 처음해보는 탁묘! 설래여!!!

트윗으로 알게된 듑듑양(메인쿤).
듑듑이 아부지께 나한테 보내달라보내달라 구걸하다싶이해서 탁묘왔....ㅋㅋㅋㅋ

사실 저도 시댁에서 1박2일, 친정에서 반나절 보내다보니 제대로 돌보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듑듑이한테도 즈집 애들한테도 미안했죠.
듑듑인 지난주 목욜 저녁에와서 화욜오후에 갔심다.

듑듑양은 낮엔 구석에서 내내 자다가 밤되면 나와서 사람한테 부비고 골골골에 깨물깨물.
새벽에 하도 깨물어서(것도 좀 쌔게...) 거실로 도망갔더니 신랑한테 꾹꾹이를 ㅜㅜㅜㅜㅜ
(하아...서글프다잉)

예상대로 깡이는 처음보는 덩치 큰 언니가 궁금해서 스톡하시고. 꼼군은 엄마는 내껀데!!!를 외치며 하악질 =_=...

정말...사람한테도 괭이한테도 낯가림이 없는 깡이...니가 최고다 ㅜ_ㅜ)/








듑듑이 숨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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듑듑이를 경계하는 꼼. (뒤늦은 경계를 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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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낮잠자고 나니 숨을곳을 바꾼 듑듑아지매.
안방커튼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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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듑듑아지매의 듑듑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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듑듑이와 깡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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듑듑이 가고나서 신랑이랑 무지 서운해했다능.
듑듑이를 보다가 깡이를 보니 애가 왠지 모르게 빈약해!!!
깡아!!! 너도 열심히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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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네 - 마리




아주아주아주아주아~~~쭈 잠깐 본 마리양.
니네 할매가 니 꼬꼬마 시절에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간다~ 머리가 너무크다~라고 걱정을 했었는데 ㅋㅋㅋㅋ
너무 잘 자랐구나 ㅠㅠ














흑흑흑.
마리양은 카메라가 아닌 핸폰으로...
게다가 얼마 못봐서 사진은 그닥 음네요.
아쉬버라...


(컴터에서는 resize해야하는데 구찮아서 아이패드에서 포스팅중. 덕분에 멘트없이 사지만 쭈욱 올리고 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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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네 - 리타



이번엔 리타사진.















아빠(사드)와 함께







Arita는 꼬꼬마 시절에 붓다남매를 보아온 많은 이들(특히 여성들)의 애간장을 녹이던.
아주 개그기질이 투철한 녀석이었는데.
느무 잘자라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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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네 - 사드



지난주 토요일.
컨디션이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붓다가족을 보겠다는 일념!!!에 광주(전라도)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몸살로 이틀간 뻗긴했지만 아오 좋아좋아좋아!

그래서 붓다네 가족을 포스팅을 할려다가 한녀석씩 =_=.
(Lewis님이 다 보여주지 않아써!!! 하악! 미타와 앰버를 못보고오다뉘 ㅠㅠㅠ)



먼저 아빠인 사드.
사드는 개냥이 임다.
산책을 좋아하고 사람한테 마구 부비는 개냥이!!!
게다가 어깨를 좋아해요 엉엉엉 ㅠㅠ



Lewis님 어깨위에서.






생크림도 좋아하죠!
(이집녀석들 중 사드가 사람음식을 제일 좋아한데요 ㅎㅎ)

뫄이쬬뫄이쬬!














주변이 살짝 어수선해서라기보단...
Lewis님의 리타편애 사진찍기로 사디사진이 별로 음네?!
ㅋㅋㅋㅋㅋ

나 붓다가족이랑 산책했는데 너무 신난나머지 사진찍은게 없...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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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좁은거 같음

금요일 저녁 급 토요일 벙개가 잡혔어요.
그래서 어제 일어나서 깡이 들고 트친님댁에 놀러다녀왔답니다.

레아님이 초대해서 야로님댁에 다녀왔어요.
예전부터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다비마마님을 알현하고 은비도 봤지요.
깡양은 그댁에서도 쪼는 기색 없이 마치 지가 집주인인마냥 =_= 돌아당기고 자고 간식까지...(쿨럭;)

근데 말이죠.
얘기를 하다보니 10년전 제가 놀러갔던 곳에 야로님도 계셨다는거예요.
게다가 다비마마님이 거기에 가끔 출퇴근을 하셨다능 +_+?!!!!

그냥 핸폰에 넣어둔 10년전 그곳에서 찍은 냥사마들의 사진을 보여드렸는데 그 안에 다뷔 마마님이 뙇!!!!!

전 야로님을 트윗으로 안지 3년됐고 그동안 한번도 뵌적이 없었는데 말임다 ㅋㅋㅋㅋㅋ
세상 참 좁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10년전 열냥이카페에서 다뷔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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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다뷔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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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핸드폰엔 10년전의 다뷔마마와 현재의 다뷔마마가 계세요. ㅋㅋㅋㅋㅋㅋ



참 아리따운 은비양.
날라다니다던 은비는...깡이와 제가 도착하니 베란다에서 동상이 되었.....
하지만 정말 이뻤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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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진짜 작아요.
그 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있...!!!!

우리집엔 대두들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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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어...


남자친구가 거주하는 오피스텔 지하에 크림색 고양이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남자친구 짐 정리하러 갔다가 혹시나 하고 가니...그곳에 있는 녀석.

호박색 눈동자에 마른 몸.
하지만 꽤 긴 기럭지를 보니 왠지 집안에서 키우던 녀석이 아닐까 싶었다.

내가 한발짝 다가가면 두어걸음 물러서서 물끄러미 나를 보더라.

남자친구가 된다면 데리고 자기 집에 놓으라고 했기에 정말 데려가고 싶었지만...
녀석은 지하주차장 한구석에 마련된 쓰레기 처리장에서 사람들이 먹다 넣어둔 음식쓰레기를 뒤적이며 있었다.

결국 그 아이가 먹을 수 있도록 쏘세지 하나를 뒀지만...

담에는 나한테 마음을 열고 와줬으면 한다.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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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우산님 전시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런겝니다. 이미 진행중이었던겝니다!!!)


책은 이번주 화요일부터 출판예정.
전시회는 9월 28일부터 이미 시작!


늦게 달려줬다며 삐져볼래도 -_- 우산님은 신경도 안쓰실게 뻔하니 흥.


자자 가야겠십니다.
담주 주말에나 가봐야겠어요.
주중에 가볼까. 할일도 그닥 없는데 홍홍홍.

첫번째(라 쓰고 두번째라 읽을수있는) 전시회가서 사진도 보고 커피도 마시면서
'디디다'에 있는 강쥐 녀석들하고 실컷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뭐. 책사면 다시 업로드해야겠심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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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


몇년 전부터 애묘인, 애견인에게 자연식, 생식 바람이 불고 있다.
나도 자연식 내지는 생식이 관심이 많으나 실제 여건이 갖춰지지 못해서 시도를 하고 있지는 못하다.
최근 "책공장더불어"에서 "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라는 책이 나왔다.

잠깐 여기를 참고- 

<yes24에 기재된 내용>
개 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
리처드 H. 피케른,수전 허블 피케른 저/양현국,양창윤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을 생각하는 홀리스틱 대체 수의학

홀리스틱(holistic) 수의학은 일종의 동물을 위한 대체 의학이다. 음식, 사는 환경, 다른 생명체와의 사회적 상호관계, 약물 사용 등을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동물의 흐트러진 몸의 균형을 되찾게 해 몸 상태를 자연의 상태와 같이 만들도록 돕는 것이다. 즉, 반려동물의 구토, 발열, 발진 등을 땜질하듯이 증상만 사라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를 전체로 파악하는 시각이다.

책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에 관한 통념을 완전히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데, 이를테면, 상업용 사료는 정크푸드에 가깝우며 자연 재료를 사용해서 진화론적 식단과 비슷한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하고, 또한 반려동물에게 필수적이라고 믿는 예방접종조차 거부하라고 말하며 예방접종의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등 새로운 질환별 관리법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미국 최고의 홀리스틱 수의사인 닥터 피케른이 20년 넘게 해온 임상을 바탕으로 만든 홀리스틱 수의학 교본으로 40만 이상의 반려인과 수의사에게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사료를 먹이고 꼬박꼬박 예방접종을 시키는 것이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한국의 반려인들에게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모습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내용은 크게 "자연주의 육아법"과 "질환"으로 나뉘어져있다.
주로 팻푸드를 선호하는 나로써는 자연주의 육아법 내용 중 "상업용 사료에는..."부분을 보고 뜨악했다.
물론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볼때마다 놀라게 된다.
솔직히 거기에 있는 소제목만 봐도 간담이 서늘해진다.
예를 들어 중금속, 가장 흔한 위험물질인 납, 화학요염물질이 몸에 미치는 영향 등등등.
(물론 아직 다 읽지 못했다. 괜히 백과가 아니다. 펼쳐 조금 읽으면 잠이 쏟아진다;;;)

나는 꾸미가 나와 보다 오래 살기를 원한다.
물론 생식이나 자연식이 100% 진리일 수 는 없다.
하지만, 나는 욕심이 많기때문에 저걸 실행해보고자 한다.
물론 실행은 집을 나선 이후에나 가능하겠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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