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는 수다 중/하루..하루..'에 해당되는 글 33건

  1. 이사 완료했습니다. (9) 2013.03.20
  2. 고양이가 없는 침대. (2) 2013.03.17
  3. 이사준비 시작. (6) 2013.03.11
  4. 여행 다녀왔습니다. 2013.02.12
  5. 향초. (8) 2013.01.27
  6. 웨딩촬영 구경 (8) 2013.01.06
  7. 목도리 드뎌 완성! (4) 2012.12.23
  8. 요즘 (2) 2012.12.02
  9. 제일제면소 - IFC 몰 (2) 2012.11.16
  10. (청담동 밥집) 청국장과 보리밥 (3) 2012.10.30

이사 완료했습니다.


이사 잘 마무리했습다.
저희가 이틀 걸쳐서 이사를 해야했어요.

이사할 집 벽지가 5년을 넘긴 벽지라 너무 지저분했고, 이전 세입자분들 모두 아이들이 있어서 유아틱한 벽지들이;

하루 저희 짐을 빼서 이사짐센터에 맡겨놓고 오후부터 도배, 끝나자마자 입주청소.
다음날 오전 저희 짐 넣기.

이왕이면 손없는 날 맞춰서 첫잠 자라하시는 시부모님 의견에 맞춰 어제는 친정에서 잤어요.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곳에서 첫잠 +_+

덕분에 고양이들은 일욜 오후부터 오늘까지 호텔에 있었어요.
사회성이 없는 꼼과 미앙인 거의 밥 인드시고.
깡이만 으에으에~했나보더라구요.


하아.
이제 정리하고수 많은 빨래들을 치워야하능.

애들이 어여 적응하면 좋겠다-하는 중임다.









이사전 보고 반하게한 거실에서 뷰.










오늘 애들도 이사 완료하고 외부 볼일 보고 들어오니 캣타워를 점령하신 미앙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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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없는 침대.


내일 아침부터 이사가 시작되요.
들어갈 집이 도배상태가 좀 안좋아서 도배하고 들어갈려다보니 하루를 더들여서 이틀동안 이사하게 되었어요.

내일 아침엔 짐빼고.
잔금 치르고 나서 정오쯤부터 도배.
모래 아침부터 짐 넣기. 뭐 이렇게..

그러다보니 고양이들은 송파에 있는 캐럿이란 고양이 전용 호텔에 2박 3일 맡겼어요.

고양이가 없는 침대는 조용하고 한적해서 잠이 안오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사 준비해야하는데...

벌써부터 애들 보고싶어요 ㅜ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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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 시작.


신혼집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는지
일년만에 이사갑니다.

이러저러한 사유들로...

이사가 처음인 뇨자는.
포장이사 신청해놔도 뭘 해야할지 몰라 해매는 중.

이사가면 좀 깔끔하게 살아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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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지인분과 일본 다녀왔습니다.

신나게 돈쓰고 맛난것도 먹고.
캐리어의 한계로 짐을 못늘리는거에 한탄을 하며......;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할텐데 과연 ...

금욜 저녁에 도착해서 토욜 새벽-일욜 오전에 시댁, 일욜 오후 친정.
하드한 일정으로 힘듭니다아아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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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


잠이안와서 뒤척이다가 생각난김에 블로그 업댓.

최근 향초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꾸미네.....

양키캔들을 쓰다 우드윅 직구를;
또 질러서 배송기다리고 있는 요즘.
직구는 좋은 겁니다. 암요.




두번째 주문건이었지만 일찍 받아버린 물건들.
겔러리는 잔이 너무 이뻤지만, 그을음이 상당했다.
차라리 미디움이나 라지자를.



아...첫구매 물건들은 사진이 없구나.
그럼 다음에.;

사실 저 사진속 제품들은 죄 선물용.






이건 첫주문건에 같이 넣은 차량용 젤타입 방향제.
애플우드란 이름인데 상큼한 사과향이 너무 좋다.
(그전에 차에 꼽혀있는것도 양키캔들 사과향...)


담에 사진들 제대로 찍어 올려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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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 구경

몇일 전 트위터에서 알게된.
(나 혼자 친하다고 생각하는;;;)
이쁜 여성분의 웨딩촬영이 있었심다.


제가 살고있는 곳이 강남구청역 근방...
이근처에는 웨딩샵, 드레스샵, 묭실, 스튜디오의 성지라 할수있는 쿨럭;;;


소바언니도 제가 사는곳에서 10분도 안걸리는 곳에서 촬영하시길래 눈누난나~ 하며 놀러갔심다.


전날 통화할때 살 못뺐다며! 팔뚝이 두껍다며!!! 걱정하더니 이건 왠걸 이 사람 날씬하잖아 ㅜㅜ



무보정에 얼굴만 못알아보겠끔 뽀샤쉬를 넣은 사진 하나.







왠만하면 촬영은 대게 4-5시간인데 거의 쉬는 시간없이 7시간 촬영 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비싼 쇠고기도 맛나게 먹고 집안일 처리하고 감기약 먹고 뻗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신랑도 느무 잘생기셨고.
소바언니도 느무 이쁘시고. ㅜㅜ

열달전에 웨딩촬영했던게 새록새록 떠오르며 손발이 오글거리기...............;;;



우리부부만큼 오래 연애한 커플.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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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 드뎌 완성!

11월초부터던가;;; 목도리를 뜨기 시작했지요.
제가 쉽게 질려하는 편이라 이런거 떠서 끝을 보기 힘듭지요.....=_=...


아무튼 떴어요. 냐하하하!



이게 초반이네요.





자라목도리에 반해서 니트캐슬님의 동영상을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30-40번은 보고 뜨다가 풀기를 4-5번은 반복;;;





이게 중후반쯤.


사실 이게 11월 말에서 12월 초쯤인데 제가 앞에서 실을 너무 많이 풀렀다떠서 실이 엉망이라 짤라버리고 떴더니 실이 부족 ㅜㅜ
실 사러가야하는데 귀찮아서 계속미뤘었죠;






그리고 어제 밤 끝.








오늘 따숩게 다녔어요 케케케.
담엔 숄더에 도전!!!
(끝내면 겨울이 끝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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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 박혀서 먹고 자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10월 초 가벼운 차량 접촉사고가 있었었는데...
제몸은 큰 사고로 여겼던지 급성 허리디스크가 왔어요.
계속 집에 박혀서 쉬어야하는데 맨날 돌아다녀서 그런지 더디게 낫고 있습니다.

최근엔 아버지 차량 유리막한다고 신혼집까지 끌고 오는데 너무 긴장해서 다시 다리 저리고...
덕분에 3일간 외부 출입을 안했.....;;;

집에 있으면서도 즈집 똥괭이들 사진도 안찍었네요.
빨아야하는데 허리는 아프고 ㅡ.,ㅡ.

조만간 사진들 들고 다시 오겠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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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 - IFC 몰

몇일전 친구와 IFC몰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도 다녀온적이 있는데 그때 "제일제면소"앞에 사람들이 길게 줄서있는 걸 보고 맛있나?! 했었는데 이번엔 줄이 별로 안길어서 먹어보기로 했지요.

평소 제가 제일제면소 즉석용으로 나온 잔치국수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신랑도 야식으로 종종 찾아요 ^^;

아무튼 들어가 주문하고 기다립니다..



이건 기다리면서








국수가 나오고!!!
전 쟁반메밀









친구가 시킨 비빔국수 (진짜 맛났어요!)
(이 그릇!!! 내가 갖고싶어하던 그 녀석!!!)








친구네 신랑이 시킨 제일우동 (이건 실패)
(이 그릇도 갖고싶...)









맛나게 후루룩 쩝쩝 먹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마트에서 제일제면소 제품(잔치국수, 부산밀면 등)을 사다가 먹거든요.
간편한데 맛도 좋아서 좋아라 하는데 이리 매장에서 먹을줄은 ㅋㅋㅋ

분위기는 솔직히 일본식 분위기...
주류류도 거의 사케류..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어찌됐든 이곳에서 파는 '국수'류는 "한국내에 전국 국수!"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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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밥집) 청국장과 보리밥


술 쳐묵쳐묵하고 난 다음 날.
속은 허한데 막상 뭘 먹고싶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신랑이 청국장 먹을래?해서 간 곳.

청담동에 위치한 "청국장과 보리밥".

음식점은 손님들때문에 "조미료"를 씁니다.
안쓸수 없죠. 안쓰면 손님이 끊기는걸요.
하지만 이집의 경우 간이 쌔지않아 좋았어요.

사진은...꼴랑 두장;
제가 그렇죠 뭐.

보리밥은 이리 나옵니다.

""





맛나보이지 않나요? ㅋㅋㅋ



맛나던 청국장 +_+

""






간만에 얼마나 맛나게 먹었던지!

이곳엔 후식으로 "미숫가루"와 몇몇 강정?류 등이 있었어요.
저흰 미숫가루만 마셨는데 아 맛나맛나!!!
(허나 사진이 음따 ㅜㅜ)



아무튼 맛나게 묵고!!!
신랑의 "나는 야 베스뜨 드라이버!"로 울렁증이 ㅜㅜ




위치는

청국장과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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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청국장과보리밥 청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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