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찍은 깡꼼.


몇일전 내가 딴짓하는 사이에 내 아이폰으로 찍어놨더라.




얘네는 미앙이란 "공통의 적"이 생긴 이후 급속도로 친해졌다.
먼저 같이한 3개월의 시간과 3살가량의 나이차이는 두 녀석을 돈독하게 해준 듯.



못난이 찐빵(혹은 찐따) 막내 딸.









엄마쟁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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