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쟁이. 아들편애.

정말 아들편애하는게 아니라;
난 옆에오면 이뻐라 하는 사람이라.
(굳이 찾아가 이뻐이뻐하지 않아요. 하나일땐 그랬지만 묘구수가 늘어나니 그렇게하면 녀석들의 질투만 키울뿐...)

아침 눈 뜨면 꼼군이.
낮동안 거실에서 깡이가.
저녁엔 쇼파에서 꼼군이.
밤에 잠잘땐 침대에서 미앙이가.

이런 싸이클.....




뭐 그런겁니다.








배 통통 막내 지지배는
내가 찍은 사진에선 찐따라 이런것밖에...






요래 있어서




사진찍으러 다가가면
골골거리며 으에~하고 와서 사진이 없단 핑계를..








일주일전 굴욕을 당한 꼼군.
눈색이 너무 이뻐서 이래...;




손님들 오셨을땐 보여드리는 서비스.








미안함다.
미앙이 사진이 이것밖에 음네.

꾹꾹이 삼매경 아지매.








아..아들 편애 아니라고 말할려다가 산으로가서 애들 자랑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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