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홀릭/꾸미네 일상'에 해당되는 글 46건

  1. 꼼의 근황. (8) 2013.03.05
  2. 가끔. (6) 2013.03.02
  3. 미앙이는. (2) 2013.02.24
  4. 생일 축하해 깡양. (8) 2013.02.15
  5.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6.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7. 깡꼼. - 요즘 우린 친해요~ (6) 2013.01.03
  8. 나날이 이쁜 녀석. (2) 2012.12.30
  9. 깡양은 숙면 중 (8) 2012.12.16
  10. 깡꼼미앙 - 사진정리하던 중 (2) 2012.11.19

꼼의 근황.

꼼은 언제나 그렇듯이 엄마가 제일!!!하면서 다닙니다.
질투도 많아요.

덕분에 미앙이와 매일 싸움모드...

얼마전 꼼의 구조자이자 임보자이신 구름연어님께서 꼼의 근황을 알리시며 제 누추한 블로그를 링크 하셨더라구요.

아고라에 올리신 글을 봤는데 꼼 후덕해진거 같다는 어떤분의 리플을 보고 충격.

꼼은 후덕하지 않아요.
저희집에서 가장 좋은 체형인 아이입니다.
꼼은 몸의 80%가 근육으로 이루어져있어요.
덕분에 뛰어다니면...무서습니다;
힘도 아주 좋지요.

다만...
터키시앙고라 단모종의 특성상
(실제 터키시앙고라는 단모가 없다합니다. 그리고 장모라고 얘기 안한데요. 그 아이들은 "중장모"라 표현됩니다)
털이 짧지 않아요.

단모인 아메숏의 깡이, 일반 삼색인 미앙이에 비하면 두배 깁니다.
근데 털은 터키시앙고라라고 얇아요.
페르시안보단 살짝 두껍지만 얇은데 풍성하기까지 합니다.

꼼은 특히 꼬리와 목부분의 털밀도가 죽입니다.
아주 풍성하죠.

그래서 봐도 목이 없어보이는데.
사실 목 있어요.
목있고 즈집에선 제일 호리호리해요.
(깡이를 돼지로 만들고 있어서;;;)





나중에 언젠가 꼼군의 빨래 날이 오면 보여드리겠습니다!!! (크릉크릉!!!)

전 요즘 날이 따셔질수록 꼼과 깡이가 뿌려놓을 털에 이미 머리가 ㅜㅜ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꼼의 근황.  (8) 2013.03.05
가끔.  (6) 2013.03.02
미앙이는.  (2) 2013.02.24
생일 축하해 깡양.  (8) 2013.02.15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가끔.

신랑이 애들 데려오길 잘한거 같냐고 묻는다.
오늘은 깡이 데려오길 잘한거 같냐고 묻길래.

"얜 아무 생각이 없어. 그래서 좋아.
그리고 귀끝부터 꼬리끝까지 동글동글해.
귀여워"

종마다 특성이 있지만.
아메 애들의 장점은 백치인듯.
정말 생각이 없다.

그래서 더 귀엽다.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꼼의 근황.  (8) 2013.03.05
가끔.  (6) 2013.03.02
미앙이는.  (2) 2013.02.24
생일 축하해 깡양.  (8) 2013.02.15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미앙이는.


미앙이는
작고 땅딸하고 짧아서 뛰면 너구리.
뒹굴뒹굴하면 굼뱅이.


이쁜 얼굴인데 요즘 좀 웃긴 얼굴인거 같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꼼의 근황.  (8) 2013.03.05
가끔.  (6) 2013.03.02
미앙이는.  (2) 2013.02.24
생일 축하해 깡양.  (8) 2013.02.15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생일 축하해 깡양.

2월 14일.
해피 발렌타인은 얼어죽을.
깡양 태어나신 날!!!임다.

하지만 무심한 어매는 케이크도 뭐도 없이 술냄새 풀풀 날리며 들어와서 부비적 거리다 안아들고 생일 축하한다며 노래 부르고 끝.

너무했나 싶어서 이번 일본여행때 사온 파우치를 꺼내 3등분해서 상납.
3등분하면 한숟갈씩 나와요....음.......


아무튼.
깡양 한살 축하해.
엄마랑 아빠랑 오빠,언니랑 30년 살자.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끔.  (6) 2013.03.02
미앙이는.  (2) 2013.02.24
생일 축하해 깡양.  (8) 2013.02.15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깡꼼. - 요즘 우린 친해요~  (6) 2013.01.03

엄마쟁이. 아들편애.

정말 아들편애하는게 아니라;
난 옆에오면 이뻐라 하는 사람이라.
(굳이 찾아가 이뻐이뻐하지 않아요. 하나일땐 그랬지만 묘구수가 늘어나니 그렇게하면 녀석들의 질투만 키울뿐...)

아침 눈 뜨면 꼼군이.
낮동안 거실에서 깡이가.
저녁엔 쇼파에서 꼼군이.
밤에 잠잘땐 침대에서 미앙이가.

이런 싸이클.....




뭐 그런겁니다.








배 통통 막내 지지배는
내가 찍은 사진에선 찐따라 이런것밖에...






요래 있어서




사진찍으러 다가가면
골골거리며 으에~하고 와서 사진이 없단 핑계를..








일주일전 굴욕을 당한 꼼군.
눈색이 너무 이뻐서 이래...;




손님들 오셨을땐 보여드리는 서비스.








미안함다.
미앙이 사진이 이것밖에 음네.

꾹꾹이 삼매경 아지매.








아..아들 편애 아니라고 말할려다가 산으로가서 애들 자랑질만..;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앙이는.  (2) 2013.02.24
생일 축하해 깡양.  (8) 2013.02.15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깡꼼. - 요즘 우린 친해요~  (6) 2013.01.03
나날이 이쁜 녀석.  (2) 2012.12.30

신랑이 찍은 깡꼼.


몇일전 내가 딴짓하는 사이에 내 아이폰으로 찍어놨더라.




얘네는 미앙이란 "공통의 적"이 생긴 이후 급속도로 친해졌다.
먼저 같이한 3개월의 시간과 3살가량의 나이차이는 두 녀석을 돈독하게 해준 듯.



못난이 찐빵(혹은 찐따) 막내 딸.









엄마쟁이 아들.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일 축하해 깡양.  (8) 2013.02.15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깡꼼. - 요즘 우린 친해요~  (6) 2013.01.03
나날이 이쁜 녀석.  (2) 2012.12.30
깡양은 숙면 중  (8) 2012.12.16

깡꼼. - 요즘 우린 친해요~

미앙이가 등장한 이후 달라진게 있다면
깡이와 꼼이의 관계가 굉장히 친밀해졌다는 겁니다.

미앙이가 깡꼼을 하도 패는지라......(아지매 성깔있음)
단합을 한건지 요즘 정말 잘지냅니다.

어제 밤에 사진을 건지고 너무 좋아라 했었지요.
으히히히!







우리 친해요~~~






나도 이런 사진을 찍는 날이 오다니 ㅜㅜㅜㅜ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쟁이. 아들편애.  (6) 2013.01.27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깡꼼. - 요즘 우린 친해요~  (6) 2013.01.03
나날이 이쁜 녀석.  (2) 2012.12.30
깡양은 숙면 중  (8) 2012.12.16
깡꼼미앙 - 사진정리하던 중  (2) 2012.11.19

나날이 이쁜 녀석.

꼼은 나날이 이뻐진다.
지금도 침대에 앉아 그윽한 눈으로 날 쳐다보고있다가 내 손이 가면 그르릉거리며 문댄다.
사내자식이 왜이리 이뻐.






지금모습의 꼼










어제 낮 생크림을 얻어먹기위해 기다리는 꼼.









이건 우리집와서 얼마 안됐을때 사진.









많아 이뻐졌다고 신랑이랑 호들갑 떨었는데.
사진보니 원래 이쁜거구나 ㅜㅜ

그래도 모질은 좋아졌어요 +_+.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랑이 찍은 깡꼼.  (4) 2013.01.27
깡꼼. - 요즘 우린 친해요~  (6) 2013.01.03
나날이 이쁜 녀석.  (2) 2012.12.30
깡양은 숙면 중  (8) 2012.12.16
깡꼼미앙 - 사진정리하던 중  (2) 2012.11.19
[지름신] 고양이 이름표  (0) 2012.11.19

깡양은 숙면 중

몇일전 깡이가 자는 모습에 뽱 하고 터졌었어요. ㅋㅋㅋㅋㅋ 보여드립지요! ㅋ



















왠지 으갸갸갸갹 소리가 들리는 ㅋㅋㅋ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깡꼼. - 요즘 우린 친해요~  (6) 2013.01.03
나날이 이쁜 녀석.  (2) 2012.12.30
깡양은 숙면 중  (8) 2012.12.16
깡꼼미앙 - 사진정리하던 중  (2) 2012.11.19
[지름신] 고양이 이름표  (0) 2012.11.19
꼼 - 오동통 주댕이  (8) 2012.11.16

깡꼼미앙 - 사진정리하던 중


사진 정리하던 중 나온..;

오늘자 입니다.;


















깡양의 "머엉..."



SONY | DSC-RX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1.8 | 0.00 EV | 10.4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2:11:19 15:37:58










꼼군의 "각도"



SONY | DSC-RX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1.8 | 0.00 EV | 10.4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2:11:19 15:40:04


















미앙이의 "당황"


SONY | DSC-RX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1.8 | 0.00 EV | 10.4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11:19 15:40:33

















미앙이의 "어매애애애~"


SONY | DSC-RX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1.8 | 0.00 EV | 10.4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2:11:19 15:40:40













'고양이 홀릭 > 꾸미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날이 이쁜 녀석.  (2) 2012.12.30
깡양은 숙면 중  (8) 2012.12.16
깡꼼미앙 - 사진정리하던 중  (2) 2012.11.19
[지름신] 고양이 이름표  (0) 2012.11.19
꼼 - 오동통 주댕이  (8) 2012.11.16
깡 - 몬생긴 지지배  (6) 2012.11.16
|  1  |  2  |  3  |  4  |  5  |